애청자 김현주입니다.
방송시간 1시간 15분 전입니다. 일주일을 설레며 신청곡과 제이름이 나올까 살레며 기다리고있었는데....두번이나 외면하시네요...너무 슬프네요..좋아하는 음악이라도 방송에 신청하고 나올때의 기쁨은 같은 노래라도 너무 달라서 그 즐거움과 설레임을 좋아하는데.. 기다림이 너무 기네요. 요즘 부동산 투기다 .. 종합부동산투기대책이다...하며 많은 말들이 쏟아져나오고있어서인지.. 제가있는 이곳도 무척 썰렁하답니다.투기와 전혀무관한 곳이지만 곁바람에 정말 휘청하고있구요.
옆에 앉자있는 신랑의 얼굴이 밝지많은 안네요...
영재님 오늘 신청곡은 뱅크노래듣고싶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은 노래다음으로 여유가되시면 주셔도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