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두 날씨가 마니안좋았져??
전 토요일날 마신술이 아직두 머리가 지끈지끈 아푸네요
오늘 어제 제친구가 군대를가서 친구들과오랜만에 만나서 술을마셨거든요
그중 오랜만에 보는친구들이 더욱많아서 너무기뻤어요..
제가 그날 돈이 없어서 3만원만 내구 남은돈은 친구들이냈는데
그날 엄청먹었거든요 소주를먹었는데도 50만원이나 술값이 나온거있죠
저녁도 되기전 5시부터 11시까지 먹었더니 정말 속을다 버렸네요
이젠 정말 술냄새만맡아도 올라올꺼같아여^^;
하지만 정말 좋아하는 친구들과 먹느라 시간가는중도모르고 시간이 금방가던걸요?
옆 다른테이블 모르는사람들과두 놔눠먹구^^;
같이놀구 정말 잼있었어요
하지만 어제 친구가 군대를가고나니 눈물이쪼금났어여^^;
왜냐믄 고등학교때 정말 친한친구였거든요 어제는 같이 가주지두 못하구 전화통화만했는데
왜이렇게 슬프던지 ㅎㅎ;;
이제 막추운계절인데 고생안했으면좋겠네요
친구를위해서 영재님이 빌어주세여^^
2년2개월 잘갔다오라구요
그럼전 이만 쓸려구요
에버랜드넘가구싶어서요 신청합니다
신청곡 이등병의편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