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수록 정이 가는 이름입니다.
제 자신이야 직장일로 방송을 직접 듣지 못하지만
아내는 방송을 청취하며 직장생활이 가능한가 봅니다.
`가요속으로`의 열렬팬이 된지는 오래됐구요
덩달아 본인도 유영재 이름 석자를 기억합니다.
오늘도 아내의 성화를 이기지 못하고
근무중 상사의 눈을 피해
안양시민회관 공연티켓을 신청합니다.
직장일, 가사 등으로 피곤한 아내에게 위안을 주고자 합니다.
부디 바라오니
온 가족 입장권 4매만 보내주십시요
`가요속으로`가 온국민의 휴식처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유영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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