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을 말로하면 멀어지는것
향기가 다해진 꽃같은것
사랑하는 사람이 어려우면 멀어지는것...
마음의 거리...
참 오랜만이네요.
방금 아들녀석 잠들었고.
전화기 코드 다빼놓고.핸펀 진동으로 바꾸고.
나지막히 들려오는 디스크쟈키 영재님 목소리...
얼마전부터 아들녀석 낮잠시간이 유가속이랑 맞춰져서 진짜 말그대로 여유있게 함께하고 있답니다.
경제적인 여유나 생활의 윤택함이 가끔은 한없이 부러울때가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마음의 여유가 아닌가 싶군요.
유가속때문에 가지는 매일 두시간의 여유...
오늘도 맘껏 누려볼랍니다.
크리스마스선물 다시한번 기대하며...
신청곡은요````옐로우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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