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멘트에서 말씀하셨듯이 요즘은 엽서와 편지를 써본적이 오래된것 같네요.
그리고 인터넷의 발달과 과학문명의 발달로 편지와 엽서는 옛날을 상상하게 하네요.
시간이나면 추억을 그리면서 사연을 올려보지요 유영재아나운서님 똑같은 가요속으로지만 개편되고 들려오는 포맷이 많이 달라져서 새로운 마음마저 들어요.
가을개편과 더불어 얼마남지않은 늦가을의 이야기와 노래많이 들려주시고 자유이용권주세요.
신청음악-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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