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담담자앞
모처럼만에 맑은하늘과 따뜻한 햇살이 이다지도 좋은지모르겠고
밖에 풍경은 김장 배추와 무우를 나르는 사람들의 분주한 발걸음을 시작으로 가지끝에 달려있는 잎세들이 하나둘 팔랑거리고
그리고 끝자락의 가을을 즐기면서 천천히 걸어가는 삶들 초겨울의 느낌을 스케치 해보네요.목요일은 애청자데이가 있는날이니
2시간동안 좋은음악 많이들려주시고 모두가 따뜻하고 마음이항상
푸근한 사람이되라고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들려주세요.
신청음악-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듣고싶어서 신청하네요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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