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활짝 갰네요.
크리스마스 선물 세번째로 부탁드리네요.
아잉.. 이제 부끄러워요.
하지만 아줌마의 끈기로 다시한번 도전하구요.
오늘도 아니라면
아마도 저보다 더 필요한 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려고 그러나보다 해야겠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이잖아요..
음. 좋은 하루 되시구요.
노래한곡 신청하고 물러갑니다.
뱅크 - 가을의 전설
크리스마스 선물 그 세번째
윤성희
200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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