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엔 부모님을 모시고,아내와 같이 강원도로 바람쐐러갔니다.
그리고 얼마있으면,어머니의 환갑이시기도해서 첨으로 저의 적은식구 넷이서 ~휭~떠납니다.
사실은 먼곳으로 여행을 보내드리려고 했지만,어머니의 간곡한 거절로 내년 봄으로 기약하고 강원도행을 결정내렸지요.
부모님들께서는 많은여행을 다녔음에도 불구하고,자식 내외와 함께 여행을 간다고하니 무척 설레이고,기쁘신가봅니다.
그런데 한술더떠서 저의아내또한 룰루랄라 신이났습니다.
많지않은 저의 네식구 항상 밝은웃음 잃지않기에 저또한 늘 행복하며...... 이번 주말 부모님과 제아내 즐거운 시간이였으면합니다.
그리고 12월엔 제아내 생일이 있습니다.
미리 선물을 전하고 싶군요."애버랜드"부탁드립니다.
꼬오옥~
신청곡
"가을비 우산속".....최헌
"미련".....장현
"여전히 아름다운지".....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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