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 캔디를 샀습니다.
내 마음의 동심이었던 캔디
어느덧 두아이의 엄마, 삼십대가 되었건만 아직도
안소니,테리우스를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이는..
이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네요..
만화책 다섯권을 받아 들고는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이 마음을 유가속 식구들은 아실런지요..
한때
울신랑도 내 마음의 안소니, 테리우스였건만
지금은
웬수가 되어있으니^^
아~~~~
오늘부터라도 울 신랑 안소니,테리우스라 생각하며
살리라...
신청곡 - 이승환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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