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담담자앞
은행나무에 달린 마지막 잎까지 다 떨어져 나가는 이즈음..
따뜻한 차와 감미로운 음악이 그리워집니다.
예전엔 바바리 코트 깃을 세워 한컷 멋을 내기도 했는데
이젠 나이 먹어서 인지 그러지는 못해보고...
생30탄 신청에서 미끄럼을 먹어 속도 좀 아프네요...ㅎㅎㅎ
이번에는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하며...
항상 뒤에서 힘찬 성원 보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고
유영재의 음악속으로 화이팅!
건강하세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신청과 음악 부탁드립니다
김미영
2003.11.14
조회 5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