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위한 음악회...
강은희
2003.11.14
조회 25
음악회에 가 본기억도 없습니다. 직장생활하느라 시간도 없습니다. 정말 오래전부터 가고싶었습니다. 유일하게 일찍끝나는 목요일 ..다른요일이면 생각도 못합니다. 그저 영재님을 바라보는 심정으로 목소리에 반해 매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몇번 노래신청도 했었는데 방송타니까 정말기뻤죠. 그러더니 차츰 욕심이 생기고 안되면 서운하고 속상하고 ..마음을 비우고 듣기만 하다가 반포친구한테 알려주면서 가끔아니 어쩌다 글을 올립니다. 음악회신청하고 수험생시험발표기다리듯 초조하고 빨리확인하고싶고..정말 기쁨니다. 친구들과 기억에 남는 음악회가되길 기대합니다. 혹여 영재님과 악수라도 할수있는 영광이 있을런지도..감사드려요.목요일이라서...
오승근-장미꽃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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