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거...첨해봐서..무진장 뻘쭘하네요~^^
전 여자구요~서울 사는 20살에 막 재수끝낸 백조랍니당..하핫..;;
제가 교회를 다니는데요...초교때 첨 알게 되어서 교회에서 같이 크면서 놀기도 하고 예배도 드리고..서로 도와가면서 지내고 있는 많은 친구들 중 한 친구가 있어요..
중.고등학교때도 교회에서 함께 임원생활하고..서로..힘들때마다 티나지 않게 기도해주면서....
오종인이라는 친구인데요...대학생활을 하다가..해병대에 지원해서..이번달 25일날..해병대에 입영을 하네요~
함께 몰려서 친하게 지내고 있는 교회띵구들이..남녀 합해서 10명정도 되는데...남자띵구들중..가장 먼저 군대에 발을 들여요~
함께..어릴때부터 커와서 인지...그 친구가...운전하면서 그차 타고 다니는 것도 아직 안믿겨 지는데..ㅋㅋ
그런 제 친구가..벌써...군대라니...
실감이 나질 않다가...25일이면...10일 남짓 남았자나요...날짜 새보다가...헉...하고..^^;;
재수생활하면서...힘든것도 좀 있었는데...그 친군 정말...좋은 말들만 해주면서 제게 조그마한 힘이 되었습니다...
친구가..25일날 입영하기 까지...많은 추억을 만들고 들어가려고 하는데...저도 그 추억중...하나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요...
친구..25일날 입영하고..100일동안...못볼텐뎅...지금처럼만 건강히 믿음도 지키면서 지내다가 휴가때 멋진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네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신청과 함께...
곡신청할께요~~^^;;
성시경의 차마.....
부탁드릴께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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