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 우리 아들 보는 재미에 삽니다.
이녀석이 어찌나 애교덩어린지...
딸이 아니라 애교는 별반 기대 안했는데...
"이쁜짓"하면 고개를 옆으로 갸우뚱하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준답니다.일명 살인미소라 부르지요.
지금도 저 사연 못올리게 방해하느라 컴옆에서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닙니다.
가끔은 이녀석때문에 화장실마저 맘대로 못가지만 그래도 전 이녀석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이쁜 아들녀석이랑 따뜻한 신랑이랑 가게 유가속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좀 보내주세요.
아참 신청곡~~~왁스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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