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아니 처음으로 친구와여행지를 경주로정하고 허락아닌 통보만으로 떠났습니다.아름다운시절의추억이2년여서린그곳,
그대로다시 보며 느꼈지요.벌써 추억을 먹으며 사는 나이가 된건가봐요.안압지는 나를 편안하게 안아주고 토함산은 거대함으로
힘을 주더군요.대능원의무덤속엔 한 임금님이계시는데,저에게 말씀하시는것을 마음의귀로 들었죠."죽으면 이렇게 다썩어질몸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라"하고...
신청곡 김건모_버담소리
김승덕-아베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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