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들 생일 축하해주세요...
윤형노
2003.11.14
조회 102
영재님, 11월15일은 우리 착한딸 유진이가 22번째 생일을
맞는답니다. 그리고
11월22일은 아들 광진이가 21번째 생일도 맞이합니다.
착하게 자라온 우리딸,아들, 앞으로도 건강하길 바라며
아이들에게 부모로써 부탁의 말을 전하고자 합니다...

어려서 부터 선생님이 꿈이었던 딸 유진이..
이제 그문턱에 들어서기 시작 했으니 전공 잘살려
몸을 불살으며 빛을 발하는 촛불처럼 나중에
후학들을 옳바른 길로 갈수있도록 열심히 가르치기를
바라며..

아들 광진이 너는 전공을 잘살려 모든 건축물의
기본인 토목 분야에 훌륭한 동량이 되길바란다.

딸이 좋아하는노래 한곡 신청 하겠습니다.

** 휘성 ~~~ 다시 만난날 **
** 성시경 ~~~ 내게 오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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