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가되엇어요
이미순
2003.11.14
조회 52
안녕하세요
왼지 나이먹어가는것이찹찹하네요
80에 고령이신 친정엄마를 모시고 목욕을갔어요
자신에몸도 가누지 못하고 제대로 목욕을 못하시는 엄마를보니
너무 가엽워보엿어요 그옛날 곱던모습은 어데로가고 .....
어릴적에 엄마와 목욕가서 씻겨주던모습이 눈에선햇어요
이제는 제가 자주모시고가 씻겨드려야겟어요
엄마 건강하게 오래오래사세요

신청곡을 신청해도될까요
가수에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안나요
제목은~~ 산다는것은
가사~~~~ 어디로가야하나 멀기만한세월 단하루를살아도.......

어설프게 신청하여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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