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혹시나 하는 기대에 이름을 찾아 보니 역시나 하고 없더군요
매번 안돼면서도 기대를 하게 되는 마음을 언제쯤이나 없어
질런지...
꼭 꼭 꼬~옥 가야될 이유는 없지만
어쨋든 에버랜드 얘기만 나오면 가고 싶어지고
그리운곳이지요
그게 이유입니다.
다시 부탁하는 글을 쓰게 된다면 또 무슨이유를 말씀드려야
할찌...
신청곡은 심수봉씨의 미워요를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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