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형수님께서 예쁜 공주님을 출산했읍니다.
순산해서 다행입니다.
엄마, 아기 모두 건강하니 다행입니다.
저의 아내도 임신을 해서그런지 느낌이 남다르네요
빨리 조카를 보고싶네요^^*
형수님께 어떤 선물을할까 생각중인데 생각이 나질않네요^^*
그아이에게 축복이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조카가 태어났어요^^*
김동일
200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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