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 한 마음 뒤로 하고 ~~~~~
신정애
2003.11.15
조회 45
저 말이예요 ,
지난 한주는 아주 복잡한 마음으로
보냈지요.
사랑(마실방 가족들)과
섭섭함 미움 (영재님 동숙님 우호님
그래도 4시면 라디오그리고 인터넷으로
돌아 오려고하죠 그래서 오늘도~~~~

혹시 신청곡은가능 할까요? 조용필의 허공
어머님을 위하여
지금은 이해하시기 좀 어려운 입장에
계시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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