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토요일도 회사 일은 늦게 끝나지만~
오늘은 왠지 휴가를 받은 듯한 토요일입니다
매일 회사 퇴근후에 남동생이 하는 가게에가서 일도와주고
동생과 함께 집에 가면 새벽이였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회사 퇴근후에 동생이하는 가게에 안가여
왜냐면~
동생이 처가댁에 가거든요 *^^*
그래서 장사를 2틀동안 안한답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2틀씩이나 문을 안열면 단골 손님이 떨어지는데....... 걱정입니다
((솔직히 저는 휴가 맞은 기분이라 좋지만요 히히~))
저 너무 못된 누나죠? *^^*
영재님
토요일 오후~ 듣고 싶은 노래가 있사옵니다 *^^*
김범룡오라버니의 " 왜 날 " 노래가 너무나 듣고 싶습니다
글구 11월 20일날 콘서트 가게 되어 너무 기뻐요 *^^*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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