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아저씨
날씨가 계속 흐리네요. 그래서 마음도 가라앉고 말입니다.
주말엔 여행약속 있었는데 날도 그렇고 몸도 피곤해서
다음으로 미뤘어요. 이젠 내리는 비보다는 하얀 눈이 더 기다려
지는데 어떠세요. 물론 눈내리면 교통정체는 대단하겠지만
사계절이 주는 선물중 눈도 이쁘잖아요.
크리스마스도 기다려지고, 유가속에서 주시는 (크리스마스선물)도 기다려진답니다. 계속 신청만 하네요. 오늘은 꼬오옥!!
들국화 - 그것 만이 내 세상
신청곡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