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황보연
2003.11.15
조회 53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여기저기서 김장들을 한다고 하니
이제는 정말 겨울이 찾아 왔죠

저희도 오늘 김장하러 엄마한데 간단니다.
올해도 아버지께서는 늦은여름부터 정성스럽게
배추와 무우 파.. 물주고 풀메어주고 ...
자식들 주려고 정성스럽게 가꾸워놓으신 배추로
우리 7남매 형제들의 김장을 오늘 한단니다.
언니들은 벌써 엄마한데 내려간다고 전화가 오내요
항상저는 막내라고 늦죠 (퇴근하고 가야하니)
저도 오늘은 일짹 끝내고 내려가야지..
김치 맛있게 해서 김장 안하신분 오세요..

조용필 - 그겨울의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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