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날씨가 기분까지 가라않게 하네요
어려운 생활에 생활비를 아껴 한달에 얼마씩을 꼬박꼬박 시어머님 이 아프셔서 병원비로 보내드려는데 별로 나아지질 않네요..
그래서 어머님을 이번주에 저희 집으로 모시고 오려고 합니다.
큰병원으로가면 더 좋아지실꺼 같은 마음으로..
남편은 미안한지 어제는 붕어빵을 사왔드라구요..
11월17일 은 3살된아들 생일이랍니다.
아침에 미역국을 끓여 먹고 어머님이랑 병원으로 갈려고 합니다.
크리스 마스 이벤트로 모처럼 올라오신 어머님과 아들생일 선물로 에버랜드 가면 너무 좋을것 같아 신청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신청곡-김경호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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