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벌써 겨울이왔네요..
타지역에 온지 벌써 3년이됬는대도 아는 사람 하나 없답니다.
그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주위에 둘러본 여유도 없었답니다.
그러나 이제는 임신5개월 엄마랍니다.
이제 좀 여유도 생기네요..사람 마음이 이렇게 정말 간절히 원하는거 이루어지면 마음이 이렇게 편하고 .좋은데
남편이랑 시댁에서 너무 좋아한답니다.
남편은 공부하느라고 항상 힘들어 했는데...
더 힘들어 지기전에 남편이랑 새로 태어날 아이랑 정말 오랫만에 밖에 구경가고 싶어요..서울이 시댁이랑 시부모님도 뵙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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