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선물-에버랜드
한현숙
2003.11.15
조회 35
안녕하세요..유영재님..
벌써 겨울이왔네요..
타지역에 온지 벌써 3년이됬는대도 아는 사람 하나 없답니다.
그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주위에 둘러본 여유도 없었답니다.
그러나 이제는 임신5개월 엄마랍니다.
이제 좀 여유도 생기네요..사람 마음이 이렇게 정말 간절히 원하는거 이루어지면 마음이 이렇게 편하고 .좋은데
남편이랑 시댁에서 너무 좋아한답니다.
남편은 공부하느라고 항상 힘들어 했는데...
더 힘들어 지기전에 남편이랑 새로 태어날 아이랑 정말 오랫만에 밖에 구경가고 싶어요..서울이 시댁이랑 시부모님도 뵙고....
부탁드립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