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찍 일어나니 이렇게 좋은데 일찍 일어 나기가 왜 그리 힘든
지 모르겠네요.
텔레비젼 앞에 앉아서 꼼짝 않는 아이들 때문에 오랜만에 일찍
들어오니 여유롭게 글을 읽을수 있어서 좋네요.
첫눈 오면 혼자서 나가려고 했는데 방송을 들으며 들어온 남편
이 "우리도 박강수씨처럼 눈오면 그냥 나가자 종로도 좋고 한적
한 한강변도 좋고......."
혼자 나가려는 내 마음을 남편이 읽은것 같아 미안한 생각이 들
더라구요.첫눈 오는 날은 가족과 함께 하는게 좋겠죠.
오늘 cbs 에서 결혼식이 있는데 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어요.
결혼식이 3시니 결혼식 끝나고 방송국 구경도 하고 싶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신청곡#####변진섭의 숙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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