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정명길..
2003.11.15
조회 99
지금은 오전 10시
하늘과 대지가 하나가 된 듯 합니다
하늘이 아래로 내려와 있는 듯 합니다..
오늘 어머님게서 퇴원을 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빌어 봅니다.
박강수 부족한 사랑
대화가 필요해 슬픈계절에 만나요
이런곡들이 생각 나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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