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집
낙엽
2003.11.16
조회 48
주일 방송을 하신다기에
네시를 많이 기다렸어요.
남편은 아침일찍 조기 축구회 나가고
큰아들은 여자친구 만난다고 엄마지갑 다 털어가고
작은 아들은 학교 선생님 결혼식에 간다고 나갔고
주일날은 늘 나 혼자인듯 외롭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오늘 부터는 사랑하는 유영재님께서 동행 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네요.
스탭진 여러분 감기 걸리지않게 조심하세요.
고마운 방송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에게...박강성
당신은 모르실거야...혜은이
월요일에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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