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제일 힘들때
마음으로 위로하고 격려해주던 친한 친구가
어제 밤에 나쁜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길지도 않은 인생길에
왜 이리도 굴곡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마음고생 참으로 많았던 친구였는데..
안타깝고 슬프네요...
수술이 잘되어서 건강한 모습 볼수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유가속 여러분
건강하세요...
우울한 날.
숙이
2003.11.16
조회 6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