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
저의 어머니께서
유가속의 애청자가
되셔서 항상 라디오와
함께 하시지요.
그런데 요즈음 편찮으신
외할머님이 집에 와계셔서
노고가 이저만이 아니거든요 .
참고로 외할머님은 지난
7월에 위암 수술을 받으셔서
몸 을 전혀 움직 이지 못 하시고
의사가 얼마 못사신다고 ~~~~
어머니에게 어떻게
기쁨을 드릴까 하다가
생각해 낸거예요
에버랜드 자유 이용권 타서 드리고
하루 휴가를 드리면 어떨까, 하고
도와 주세요
꼭 부탁드림니다
신청곡도 유익종의 사랑의 그림자
김추자의 파도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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