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까지...14~15일...제가 다니고 있는 공능교회에서..청년 워십팀인 기쁨드림 워십팀이 교회 수양관으로...수련회를 다녀왔어요~
저랑 13~14년 된 친한 친구가 있는데...서로....분명히...친한데..어떨 땐...정말....안친한 친구같은 분위기....
사람들도 느끼고 있었더라구용....
친구는...활달한 성격이구...전....좀...내성적이라...
서로....부족한 점을 채워주면서도...서로에 대해...조금은..부담을 가지며...가끔은 어려워서....힘들때에도 말 못할꺼리가 있던....
정말...지금 생각하면...너무 웃겼던거 같아요~
어제...그 수련회 갔는데...제 친구도...함께 워십팀이거든요..
기도회와...서로 대화를 나누는데...
흠....정말...서로 눈물밖에 나질 않더군요...
친구에게...이것저것 미안한것두 있어서.....더더욱....
제가...20살이니..13~14년 친구면...대단하죠???첫만남은...초등학교주변 놀이터에서 이뤄지고...함께 교회다니면서....임원도 하고.....^^;;
으힛...
친구란...정말....서슴없이...숨김없이...도움받고,도움주는 사인데...^^;;
그 친구와...어제...서로 노력하기로 다짐했어요~
실은...올해...그 친구와 학원도 잠깐 다니면서 이번에 재수한 거거든요....^^수능도 끝나고...알바도 해야하는데...하핫...
그 제 친한 띵구 주영이와~
함께.....즐건...화해아닌 화해시간을 갖고 싶어요~^^
글구....신청곡은요~
성시경님의 차마~신청합니다~~^^
신청곡과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신청 사연이예요~~^0^
송은영
2003.11.16
조회 3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