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로 효도여행을~~
정숙현
2003.11.17
조회 38
어머니께서 호박즙을 내서 보내주셨습니다.
밭두렁에서 누렇게 익은 호박을 따는 일도 쉬운 일은 아니었을텐데 자식들에게 호박즙을 내어 보내 주신 어머님 사랑을 받고 이렇게 마음이 무겁습니다.
"커피 마시지 말고 호박 묵어라. 호박 먹으면 몸이 가볍고 좋단다~~ "
어머님 마음에 간직된 젊음을 깨워 드리면 이 겨울 건강하게 지내실 것 같아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성시경의 '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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