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연~
이채영
2003.11.17
조회 47
안녕하세요~
아무 약속도 없는 주말을 혼자서 보내는 솔로생활이 이젠 아무렇지도 않는 평범한 회사원이에요
그에 비해 2살위인 오빠는 주말을 같은 솔로지만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서 비록 완주는 못했지만 다리가 아플정도로 열심히 뛰다오고, 밤에는 어느 TV프로의 패널로 참가하기도 했어요
저도 오빠처럼 작은 이벤트를 만들어야겠어요
올해가 가기전에 저도 기억에 남을만한 일을 꼭 하구말겠어요

이 땅의 솔로들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는...

여행스케치의 다 잘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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