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탁에 모일 때
어머니,아버지,자녀 모두
행복한 마음이어야 한다.
그것은 겸손한 감사의 원천이어야 하며,
우리의 가장 따듯한 품성을 깨워 줘야 한다.
심술궃은 기분으로 식탁에 오지 않는 것을 습관으로 하라!
/// /// /// 헬렌 니어링 '소박한 밥상'중에서 /// /// ///
[신 청 곡] 이 장 희 " 그애와 나랑은 '
->추 신<- 저의 세 아들에게 좋은 아빠로 기억될 수 있게
에버랜드 자유 이용권 부탁 드립니다.꼬~옥 부탁드립니다...
이석영 / (150-800)영등포구 당산동1가 187번지(주)삼우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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