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늘 잘 듣고 있어요.
선물 주세요 하고 부탁 할때만 글을 남기는것 같아서..미안한
마음에...
오늘은 추운 겨울을 눈 앞에 두고 걍 안부차 왔어요.
방송을 듣다 보면 영재님이 생음악 전성시대에서 보여 주시던
춤추는 모습도 떠오르고 엄마 사연이 소개된걸 다시듣기 하면서
우시던 엄마의 얼굴도 떠오르고 인연이 깊다라는 생각을 해요.
영재님은 절 잘 모르시지만..전 참 많이 알고 있는것 같은 느낌.
종종 이렇게 와서 신청곡을 남기고 가는 저.
언제나 함께 할수 있다는거 참 좋은것 같아요.
학교 다니면서 듣던 라디오랑 지금 라디오를 듣는 전 많이 달라
졌지만 맘은 여전한것 같아요.
사연을 올리고 귀를 쫑긋 가슴 졸이며 라디오 옆에 앉아 있는 모습.....
늘 힘이 되는 방송 감사하구요.
늘 열심히 들을게요.
참 저희 엄마 아빠도 영재님 방송 열심히 들으세요.
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신청곡 이승환 가족
박완규 천년의 사랑
조규만 다줄거야
박혜경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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