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방송 느낌..
백행숙
2003.11.16
조회 98
예전부터 주일날 방송이 있었으면 하는 욕심을 부렸었는데,,
그건 개인적인거였고,,,스텝진들에게는 무리이지 않을까??
내 욕심을 조금만 채우자,,하고 생각도 않았건만,,
드디어 청취자 모두의 바램을 하늘도 알았는지...현실로 돌아온 오늘 11월 16일...

이제 바랄건 전국 방방곡곡 두메산골에도 전파를 타기를 기원해야겠어요..
그리하야,,,당분간 여기서만 방송을 듣고 있는 친정엄마도 부산에서 채널 고정시키고 유가속의 청취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2부- 추억의 BGM은 더 감미롭고 좋았답니다.
월요일에서 토요일은 방송시간 4시를 기다리기에 아주기쁜 마음으로 화낼것도 덜내고,,,맘놓고 화내는 날이 일요일인데,,
이제 일요일마저도 방송을 하니 언제 화를 내냐고요???
그러면서 저의 괴퍅한 성격은 개조 되려나 봅니다..ㅋㅋㅋ

다른 날보다 색다른 느낌이었고,,,따라부르며 행복한 두시간이었습니다...
방송을 위해 애쓰시는 스텝분들에게 심심찮은 감사를 드립니다.
컴터가 이상해지려고 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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