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첫 방송을 한다기에라디오 주파수를 93.9에 맞춰놓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하며 기다렸는데
정말로 방송을 하네요. 스탭진님들께서도 주일은 푸~~~~욱
쉬셔야 되는데 어째거나 오을도 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시간이면 낮잠자야하는 시간인데 혹시 못일어나 주일 보너스를 놓칠까봐서알람을 맞춰놓았는데 그래도 불안해서 낮잠이 안오네요. 항상 좋은 방송을 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김경호의 사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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