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또 감사! 해서리***
김준영
2003.11.17
조회 50

안녕하세요.

오늘은 너무 기분좋은 한주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초대장이 왔어요. 이보다 더 좋은일이 있을까?

너무 감사해요....

우리 가족이 가려고 해요. 아이 학원도 제치고^.^~

그리고 뚝섬 옆 서울신양초에 근무하는 우리 명숙언니를 위해

서 노래 신청할께요

울 언니가 오늘 맴이 허무 허전하다나???

시원한 맥주도 먹고 싶고 등등... 정말 오늘 와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언니가 말예요.. ㅋㅋ

저는 오늘 시간이 안되어서 마음으로 주고파서리...

신청곡 올릴께요.

첫째; 팀의 "사랑합니다"
둘째; 빅마마의 "체념"

들려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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