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어깨을 움추리게 하는주말오후 오전내마음속 갈등을
격고있는데 . 엄마오늘 아마데우스 연극보러안가세요!
엄마가세요!
은성이가 엄마의 마음을 눈치채는지 한마디한다
그래가고싶은데..
엄마 이제는엄마 생각도하세요!
아무말못하고 종로을향하면서 마음한구석이 허한것은 왜일까
이제고2 인데 이제는 엄마을챙기네..
실로오랜만에 나을위한 시간을보내다
연극을보고 오랜만에 마로니공원을 찾았다
찬바람에 낙엽이흩날리고 거리에는 연인들..
기억나세요
유영재의 생음악 전성시대 3 탄 대학로 진출 ?
얼마나 가슴설레이며 ..
지하철 출입구계단에서 부터포스터보고 올수있도록 극장입구
까지부착해던일 객석이 혹시 다안차면 어쩌나하는 어리석음에
가슴조이던일 ..
공연끝내고 정말 환하게 웃음짓던 영재님과우호님 그외스템들의
모습이 생각나 혼자커피마시며 입가에는 웃음이 눈에는이슬이
맺히네요..
유가속 을 언제나 우리들 가슴속에 친구로 남아있게해주세요
언제 또 마로니에서 만날수있을까요
영재님.. 우호님.. 동숙님..
건강하세요..
신청곡.....
김태영....혼자만에 사랑
김원중....바다가 보이는 찿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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