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생에게 마음의 선물을 하고 싶네요.
김은영
2003.11.18
조회 31
고독한 러너처럼 혼자서 고민하고 혼자서 해결하는 동생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짜증을 내고 야단을 친 적이 있었어요.
이제는 성인이라고 가족들과 의논하지 않고 친구들만 너무 좋아하는 동생이 이해가 안되었는데 시간을 갖고 혼자서 생각하다 보니 동생의 깊은 마음을 알 수가 있었답니다.
지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는 동생에게 마음의 선물을 하고 싶답니다. 그리고 힘내라고 하고 싶군요.
화이팅 하면서 동생의 밝은 얼굴을 보기를 바라면서 음악 신청합니다. 꼭 틀어주시고 선물도 주세요.

신청곡: 홀로 된다는 것...변진섭
그것 만이 내세상...권인하, 박효신
사랑 일뿐야...김민우
내가 아는 한 가지...이덕진
어둠, 그 별빛..이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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