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에 밖에도 나가기도 싫고.. 움츠린 마음을 펴고 어디론가 가고 싶습니다... 유영재님이 들려주는 마음울리는 음악을 들으며.. 타향살이도 벌써 10년이 넘어가네요..같이 생활하는 언니가 없었다면 너무 힘들었을거에요... 엄마같은언니.공부할때도 언니가 많은 부분에 대해 신경써줬답니다. 생활도 힘든대 학원비에 용돈까지... 너무 미안한언니와 형부..언니가 요즘 일은 해야되는데 취업은 안돼고 ..조카들에게 언니가 신경을많이 써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합니다. 힘들어하는 언니 와 조카들을 데리고 집안에 새로운 화목을 위해 에버랜드로 기분전화를 해주고 싶습니다...유영재님..따뜻한 마음..기대해도 될까요...
신청곡-정태춘,박은옥-촛불...
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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