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남편과 함께 좋은 추억을..
송현미
2003.11.18
조회 41
날씨가 춥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는 조끼를 찾는 남편.. 유영재님도 그런시나요?...
남편은 추위를 많이 느끼는데 새벽부터 나가서 일할려니 너무 힘든가봐요.. 생활을 이겨보겠다고 열심히 사는 남편...시부모님께 조금씩 용돈을 보내드리는데 아버님께서 이제는 그만 보내시라고 하네요... 너희도 어려운 살림인대..하시면서..남편은 직장일 말고도 또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보내드린답니다.
항상 열심히 살려고 하는 남편과 가까운 공원도 제대로 갈시간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꼭 꼭...가고 싶습니다.용인애버랜드....
신청곡-박길래-나무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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