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들을 보면서 주위에 친구들을 보며
시골로 김장거리 ...혹은 가을겆이 하러
내려간다는 글을 보면 얘기를 들으면 전
쬐끔 부럽습니다...
텅빈 논두렁 하지만 알고보면 내년을 위해
휴식에 들어간거겠죠?
그런 끝없는 들녘을 바라보는 조촐한 기쁨....
겨우내내 우리에 찬거리가 되어 건강을 지켜 줄
무 배추 밭 새파란 밭을 바라보는 흐믓함....
쌀쌀한 바람을 맞으면서도 무 배추는 씽씽하죠
날씨가 차가워 질수록 김장 해야 되는데 라고 되뇌이게 하내요.
올해도 맛있게 정성들여 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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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맑아서 좋습니다...
꿈이어도 사랑할래요...임지운
서른 즈음에 ......김광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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