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보낼 시간이 없으니...
송영모
2003.11.18
조회 49
우선 노래 잘들었으니 고맙다는 인사로...
저와 같은 세가지
우리 엄니 떡? 주무시다가도 벌떡떡떡 일어나시는데
난 배가고파도 별로고...
올해는 낙엽 연기 저역시 못맡았군요
2번인줄 알았는데 딴짓하다 차빼라면 난 모가지요
그렇게 하지말고 여기다 적으면 안될까요?
모두맟출테지만 ///
선물땜시 그런건 아닌디 화장품 커! 부럽다
마누라 만나면 방송에서 꽁짜로 준거라면 겁나게
좋아 헐텐디
10.26 사태 아시죠 음력으로 내일입니다
제 부모님 마흔 한번째 결혼 기념일입니다
잊으려해도 달력 보다보면 생각납니다
자식들일로 맘고생이 심하시지만 둘째아들 영재라는
사람땜에 사람 되어가고 있으니 아부지! 엄니!
쪼메만 기다리시쇼
도장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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