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아저씨
오늘은 하도 바빠 신청곡도 못올렸네요.
은행일보랴, 세무서에 서류 띠러 가랴
정말 몸이 두개였음 싶었다니깐요.
다른 사람들은 슬슬 눈치보며 노는데
제 업무니 뭐 다른 사람한테 시킬수도 없는 노릇이고
오늘같은날만 있음 정말 못살죠.
그래도 내일은 쫌 한가할듯 싶어요.
사장님께서 출장을 가시거든요.
아무래도 제 일만 하니깐 편히 할수있지요.
그리고 아저씨 에버랜드 꼭 가고싶어요.
남자친구랑 가려구요.
남자친구랑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선물 주시면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낼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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