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요즘 금요일에 방송되는 두바퀴코너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이유는요 사연도 공감이 가지만 출연가수 박강수씨와 추가열씨
가창력때문에 감동하면서 찬사를 보내거든요
어제 가요속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하면서 어떤분사연제목이
"강추 리즈의 잊을수 있을까요"라는 사연이 눈에 띄길래
사연은 보지도 않고
박강수씨와 추가열씨 약자로 신곡이 나왔나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사연을 보고는 박장대소하였습니다
알고보니 강추란 두분의 약자가 아니라
강력추천 리즈의 약자 강추더군요
챙피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사연을 올려봅니다
한심한 아줌마도 책 신청자격이 되나요 ?
만약에 주신다면 행복하겠습니다
신청곡 벙어리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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