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등줄기에
행복이란 봇짐을 싣고
앞만보고 달려온
24년의 세월..
푸른빛 젊음도 아름다웠지만
중년의 문턱을 넘은
지금은
더 없이 행복하고..
나의 가슴속에
넓은 이해와 사랑으로 곱게 물들여주는
남편께..
고마움 전하고싶어짐..^^
24년전 오늘
웨딩마치로
서로의 가슴속에
행복의 팡빠레를
아름다운 행복을 수놓으면서
살겠노라고...
^*^ 뚝배기 보그르르 인정의 샘터 4시..
김종환 / 백년의 약속
조경수 / 행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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