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아름다움_에버랜드신청
윤현주
2003.11.19
조회 54
이제부터
우리가 가꾸고 다듬어야 할 것은
피부와 몸매가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운 영혼이 들어 있는 육체는 아름다운 빛을 발한다.
나이를 먹어도 매력을 잃지 않는 여성들을 보라.
주름살이 없고 몸매가 늘씬해서 아름다운 게 아니다.
중년 여성의 아름다움은 안에서 우러나는
분위기로 좌우된다.
- 이상춘의 《다시 태어나는 중년》중에서 -
* 중년의 아름다움은 깊은 아름다움입니다.
하루 아침에, 한 번에 만들어진 아름다움이 아닙니다.
겉이 아닌 속, 인생을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내면의 아름다움입니다. 잔주름을 가리는 분가루나 루즈 빛깔,
향수 냄새 보다 주름이 있기 때문에 더 선명한 미소, 그 미소에
담긴 눈빛, 어느 때든 분위기에 맞는 한 마디 한 마디 말에
중년의 깊은 매력이 뿜어져 나옵니다. 그 원숙함의 매력을
어찌 젊다는 것만으로 감히 따를 수 있겠습니까.
<고도원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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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님의 멘트 많이도 세련되고 목소리 참 좋으시네요.
감성이 풍부해서?? ㅎㅎㅎ
큰딸 학교에서 시낭송과 발표회 하는데
학부모 대표로 저는 시낭송에 참석하게 되었어요.
어찌해야 할지 아직도 걱정이랍니다.
몹시 떨리고 긴장이됩니다.
아이들 앞에서 실수라도하면 어쩌지요.
정말 영재님 반만이라도 목소리가 좋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양하영의 이름 지우기ㅡ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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