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티켓..]..저 주실수 없을까여?
저녁노을
2003.11.19
조회 27
죄송합니다..같은글을 여러번 남기는것 같네여..하지만.정말 필요해서.이렇게 계속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여.....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이렇게..글을 올립니다...사실..사연을..어떻게 써야할지.한참을 고민했습니다...몇분들에게..물어본결과...작가와..진행자의 맘에.와 닿는 그런 사연을 올려야 한다고 해서요..그런데..제가..문장실력이 없고..생각이.무지 없는넘이어서인지..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나의 진심이 담긴..글을 남기자였습니다.비록..작가분고..영재형님의 맘에 와닿지 않을지 모르지만...최선을 다해..사랑하는 사람을 위해..글을 남기면..무언가 이루어질것 같아서입니다..

제 여자친구가...다시 공부를 시작했어요...영재형님도 아시겠지만..다시 공부를 한다는것이.얼마나..두렵고..겁이나는지..아시져?...회사의 일을마치고...학원에 가서..늦은시간까지..공부를 하며..집으로 돌아오는..여자친구의 발걸음이.왜그리 무거웁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제가 다가가서...도움을 주고 싶지만..그게 그리 쉽지많은 않네요....

하루뿐이지만....여자친구에게..잠쉬 쉬어 갈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하고 싶습니다....잠시나마..모든 근심 걱정을 잊고..행복해 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고싶습니다..올 크리스마스에.에버랜드에..정말..멋진 이벤트가 펼쳐진다고 하네여..단..하루뿐인 날이지만..그날은 정말.가벼운 발거음으로,..사뿐사뿐 걸어다니는 여자친구의 모습을..그려봅니다..

제가 비록..글재주가 없어.저의 이 간절한..마음을..잘.표현하지 못했지만..조금이나마..몇자 적어봅니다..저에 이 마음이.영재형님께도..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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