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돌고 돌아 어느덧 겨울에 중턱..
내나이도 어느덧 중간쯤 온것 같네요..
무엇이 그리도 바빴는지...
남편에 건강도 제대로 챙기지 못해..미안한 마음..
아이들은 텔레비젼에서 나오는 놀이공원을 가자고 하는데 항상 다음에 다음에 미루기만하고..
남편이 건강이 부쩍 안좋아 지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도 챙기지 못해 마음이 아프네요..
힘들어짐은 미래에 희망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살려합니다.
가족끼리 정말 오랫만에 웃으며 좋은추억만들고 싶답니다.
에버랜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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