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7년 동안 기른 개를 잃어버렸읍니다.광고문을 내고 현상금을
걸어도 소식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개가 돌아올까요?
A; 광고문에 '두근 반 드림'이라고 쓰십시오.
Q; 26세의 백수건달입니다.용하다는 점쟁이가 커다란 돈뭉치가
정면으로 달려들 운세라고 하더군요.복권을 살까요? 아니면
경마장에 가볼까요?
A; 길을 건널 때 현금 수송차를 조심하세요.
Q; 17세의 소녀입니다.사춘기를 맞았는지 요즘'나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자꾸 사로잡힙니다.도대체 나는 무엇일까요?
A; 인칭 대명사입니다.
Q; 일곱 살 먹은 아들이 좀처럼 말을 듣지 않읍니다.불러도 대답하지 않고 쳐다보기만 합니다.아이가 커서 뭐가 되려고 저럴까요?
A; 웨이터나 동사무소 직원을 시키세요.
[신 청 곡] 山 울 림 - 빨 간 풍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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